Exhibition

민지현(Jeaheon Min)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5-04-04 22:27:31

‘In Blue’

 

고대 이집트에서는 천상의 색으로,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에는 신성한 색으로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고비마다 등장하는 색 blue.

다양한 시대를 거치면서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하고 지금까지 인류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컬러이기도 하다.

Blue Color는 누군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기도 하고 정신적인 탈출구이기도 하다.

음악에서의 변주곡(變奏曲, variation)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표현된 푸른색 변주를 마리나갤러리에서 만날수 있다.

 

글. 함윤희

 

작가명: 민지현

전시제목: In Blue

전시기간: 2025.4.3. - 4.26.